카테고리: 클럽 후기

클럽 페이스 후기 (2018.07.27.금)

클럽 페이스 후기 (2018.07.27.금)

2018.07. 27. 금요일 클럽 페이스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이태원 메이드의 자본이 대거 투입된 핫플레이스, 클럽 페이스에 저희 클럽남녀팀이 다녀왔습니다. 페이스는 예전 강남역 골목에 원조 밤과 음악사이가 있던 바로 그 장소에 위치하고 있고요. 같은 자리라 그런지 예전 밤사를 방문했을 당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불타는 금요일 저희는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경에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강남 메이드 후기 (2017.12.21.목)

강남 메이드 후기 (2017.12.21.목)

2017.12. 21. 목요일 강남 메이드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보통 일반 분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클러빙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클럽을 매우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일요일 또는 평일에 클럽을 가본 적이 있을 겁니다. 강남 메이드가 대략 2달전부터 목요일에도 오픈을 선포하면서 주변 신사역 라인 클럽들과 평일 전면전을 치르게 되었는데 저희 클럽남녀 팀이 방문을 해본 결과 상당히 놀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어땠을까요?...

클럽 디스타 후기 (2017.12.01.금)

클럽 디스타 후기 (2017.12.01.금)

2017.12. 01. 금요일 클럽 디스타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수질이 높기로 악명 높은? 수질의 대명사 디스타를 12월 1일에 방문했었습니다. 디스타도 그렇고 옆 동네 친구인 바운드도 소위 그들만의 리그 성격이 아주 강한 업장입니다. 따라서 이태원 메이드나 강남 메이드처럼 초보나 일반 분들이 가서 적응하기란 쉽지 않은 곳이기도 하죠. 이날은 기온이 무려 영하 6도까지 떨어졌던 날이라 사람들이 정말 찾아줄까 의문이 생기기도 했습니다만, 클럽남녀 팀의 회의 결과 이날 디스타를 반드시 가야만 했기에 택시를 타고 디스타로 향했습니다.     썰렁한 입구...

청담 메이드 후기 (2017.12.16.토)

청담 메이드 후기 (2017.12.16.토)

2017.12.16. 토 청담 메이드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앤써 그리고 에비뉴에 이은 청담 메이드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어떤 서비스와 어떤 분위기의 클럽인지 궁금했던 클럽남녀 팀은 청메(청담메이드)로 방문하기로 하고 청담동 방향의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도착한 시각은 1시 반 정도였고 미리 엠디분에게 부탁한 부분이 있어 특별히 에러 사항이 있진 않았습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이상하게 외출을 할 때마다 날씨가...

이태원 메이드 후기 (2017.11.24.금)

이태원 메이드 후기 (2017.11.24.금)

2017.11.24.  금 이태원 메이드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이태원 메이드의 경우 엠디 시스템과 업장 분위기가 신사역 라인으로 일컫는 아레나, 강남 메이드, 바운드 등의 소위 ‘강남스타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업장들의 공통점을 꼽자면 상당히 원초적인 분위기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변 글램 내지 비원 등의 업장들이 적당히 매너를 지키는 ‘매너 있는 클럽’이라면 메이드의 경우에는 그러한 선이 없는 ‘화끈한 업장’이라고 볼 수...

아레나 일렉존 후기 (2017.11.11.토)

아레나 일렉존 후기 (2017.11.11.토)

2017.11. 11. 토요일 클럽 아레나 일렉존 후기 [Posted by 클럽남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텐데요. 유독 우리나라에는 기념일이 많은 거 같습니다. 기업에서는 이런 기념일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마케팅을 하는 거 같고요. 예로 남자와 여자 구별 없이 짜장면을 먹는 블랙데이, 삼겹살데이 그리고 클럽의 명절이라고 할만한 할로윈데이도 굉장한 관심과 특수를 누렸던 거 같습니다. 이 중에는 이성끼리 서로 빼빼로를 주고받는 날인 빼빼로데이도 있지요. 이런 날은 크리스마스이브날처럼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