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18.06. 2주차)

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18.06. 2주차)

2018.06. 2주차
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Posted by 클럽남녀]

 

※ 본 사진들은 업장 Public Relations입니다.
Client : 퍼스트팀 유신, 볼트팀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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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남녀의 리뷰

2018년 5월 이태원 클럽 순위에서도 우리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1위를 지켰던 이태원 메이드에 얼마 전 저희 클럽남녀팀이 방문을 했었는데요.

분위기나 퍼포먼스는 예전 그대로였으나 5시나 6시쯤 되니 수량이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예전보다 수량이 줄어든 원인을 찾고자 담당 엠디 분께 게스트 입장 부분을 물어봤는데 확실히 업장에서 체크하는 게스트가 줄어들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원래 클럽 비수기 시즌이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이메의 파워가 줄어든 것인지는 조금 더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한편, 전문용어?로 픽업이라고 해야 할까요. 여성 클러버를 남성 테이블로 데려가는 픽업률은 이태원 클럽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 테이블을 봐도 그렇고, 저희와 같이 테이블을 잡은 남성 팀도 픽업에 애를 먹는 모습을 보였고요.

이것 역시 이유는 모르겠으나 클럽에서는 클러버(남성 포함)의 수질이나 주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픽업이 어려운 현상이 있는데 이태원 메이드도 과거에 비해 조금이나마 상향된 수질, 간간이 벌어지는 고액쇼로 인해 콧대 높은 여성 클러버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 부분은 개인적이고 편향적인 생각이므로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듯하고요.ㅎㅎ

자, 정리해 보자면 전체적으로는 크게 단점을 찾기 힘든 업장이 이태원 메이드입니다. 굳이 단점을 찾는다면 업장 내부가 조금 더운 느낌이 있거든요.

에어컨을 증설해서 지옥 같았던 작년 여름보다는 괜찮은 듯하지만 이제 여름 시즌이니 이 더위 부분만 업장에서 조금 더 신경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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