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18.03. 2주차)

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18.03. 2주차)

2018.03. 2주차
이태원 메이드 파티사진 리뷰

[Posted by 클럽남녀]

 

※ 본 사진들은 업장 Public Relations입니다.
Client : 네임드팀 임성민, 스위치팀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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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이 온다

작년 여름에 이메에 방문을 한 클러버들은 아시겠지만 엄청난 수량, 부족한 에어컨으로 인해 업장 내부 온도는 거의 찜질방 수준을 보여줬습니다. 마치 예전에 찜드롬이라 불리는 신드롬 클럽 같다고 해야 할까요.

사실 찜드롬보다 더 끈적거렸던, 가본 클럽중에 가장 더웠던 기억이 있네요. 클럽남녀 팀이 최근 잠시 방문을 했었을 당시에도 굉장히 더웠는데요.

이제 슬슬 온도가 올라가는 만큼 업장에서는 봄. 여름 대비 내부 온도를 쾌적하게 관리하지는 못 해도 덥지는 않게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클럽남녀의 사진 리뷰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메는 20대 초반 클러버는 많이 등장하지는 않고 20대 중후반의 클러버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30대를 넘는 여성 클러버도 자주 등장하고요.

남성의 경우 40대까지 방문하는데 옆동네 홍대와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대는 강남권하고 얼추 비슷합니다.

최근에는 이태원 클럽에서는 보지 못 햇던 고액쇼도 자주 보여주는데 이런 것을 보면 이메는 지역만 이태원이지 강남권 클럽과 99% 같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거리도 강남과 매우 가까워 강남권 클럽으로 보아도 크게 문제 없다는 클러버들도 많았네요. 모 클럽 커뮤니티에서는 강남 클럽에 이메를 포함하여 분류하기도 하고요.

한편, 사진 리뷰에서 매번 언급되는 이메 수질의 경우 최근 주말엔 조금 상승했다는 업장 직원들의 인터뷰가 있었긴 하지만, 목요일의 경우엔 수질보다는 분위기로 즐기는 게 좋을 거라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목요일에 이태원을 방문하시는 남성 클러버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클럽남녀 공식 네이버카페

 


에디터  :  클럽남녀

사   진  :  이태원 메이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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