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보내는 ‘당신과 하고 싶다는’ 신호 5가지

여자가 보내는 ‘당신과 하고 싶다는’ 신호 5가지

넌 꼭 말로 해야만 알더라?
여자가 보내는 ‘당신과 하고 싶다는’ 신호 5가지

[Posted by 클럽남녀]

 

남자들은 흔히 여자 심리에 대해 오해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내가 원하지 않는 한 나와 관계 하고 싶은 마음을 잘 안가질꺼야” 과연 그럴까요?

여성분들도 남성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에게 충분히 매력을 느낀다면 여자도 원합니다. 다만 그 표현을 드러지 않게 하다보니 남성분들이 캐치를 잘 못할뿐이죠.

사실 여성분들도 알게 모르게 많은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떻게 표현 할까요?

1.  술자리에서 갑자기 내 옆으로 온다

술을 먹을 때 대부분 처음에는 마주앉습니다. 하지만 취기가 올라오고 이야기가 깊어질 때 여자들이 갑자기 내 옆으로 옵니다. 이런 이유를 대면서 말이죠.

“같이 사진찍자”, “너의 말이 잘 안들려”, “취한 것 같은데 좀 기대고 싶어” 여자가 먼저 남자가 있는 곳으로 움직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큰 호감, 더 나아가서 붙어 있고 싶다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당신이 옆으로 갔는데 여자가 싫은 티를 내지 않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서로 같은 라인에 앉기만 한다면 어느정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2. 수줍던 그녀가 스킨쉽을 한다.

갑자기 내 몸에 터치가 잦아진다면 눈치를 채야 합니다. 허벅지를 만진다든지, 볼을 쓰다듬는 등 스킨십은 가장 확실한 신호이기도 합니다. 또한 가까이 앉으면서 가슴을 접촉하기도 합니다

상대방에게 성적매력을 느끼지 않는다면 쉽게 하기 힘든 행동이죠. 만일 표정까지 야릇하게 짓는다면 의심해볼 것도 없습니다.

3. 갑자기 통금시간이 사라진다

처음에 술을 마실 때 여자는 물어보지도 않은 통금시간을 말합니다. “11시까지는 꼭 들어가야되”  하지만 술이 계속 들어가고 분위기가 좋아진다면 통금시간이 지나도 그녀는 일어날 생각을 안할 수 있습니다.

‘통금시간 지난거 아니야’라고 물어보더라도 여자는 ‘괜찮아’라며 술을 더 기울일 것입니다. 여자가 밤늦게까지 당신과 오래 있고 싶다는 뜻입니다. 눈치없게 괜찮다는 여자분을 억지로 집으로 보낼 분은 없겠죠?

4. 내 성생활에 궁금증이 많아진다.

취기를 빌려 갑자기 성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언제 해봤어?”, “가장 최근에 언제 했어?” 당신의 성관계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그녀의 머릿속에도 이미 당신과의 성관계를 그리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확실히는 말하지 못해도 방향을 일부로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는 것이죠. 만일 그런 질문에 대해 부끄러워 대화 주제를 전환하거나 피할려고 한다면 여성분은 상대방이 자신과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너무 사실대로 다 말할 필요 없습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대답을 하며 대화를 그쪽으로 이끌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겁니다.

5. 아무말 없이 나를 쳐다본다      

남자가 말을 다 끝내도 계속적으로 여자가 아무말없이 쳐다볼 때가 있습니다. 가만히 남자를 응시하는 것이죠.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물어봐도 대답 없이 시선을 유지하거나 “그냥”이라는 말을 내뱉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여자가 먼저 분위기를 잡기 위할 때가 많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진지한 대화가 아닌 일상생활같은 이야기가 지속된다면 눈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당신도 상대방을 지그시 쳐다봐주세요. 가끔은 말보다 서로의 눈빛이 마음을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여자의 이러한 행동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취기를 빌려, 용기를 내서 하는 것이죠. 이러한 표현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당신은 여자에게 ‘눈치없는 남자’, ‘쑥맥’으로 낙인찍히기 쉽습니다.

그녀의 행동이 갑자기 변한다면 그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세요. 위에 알려준 행동를 보여준다면 당신도 여성분에게 용기를 내야 합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에게 큰 용기를 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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