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순위 (3월,2018년)

강남 클럽 순위 (3월,2018년)

2018년 3월 통합
강남 클럽 순위

[Posted by 클럽남녀]

 

모든 부분이 만점 수준인 아레나 

3월은 강남 클럽권의 주도권을 누가 쥘 것인지 전혀 예측하기 어려운 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신규 업장이 속속 오픈했거든요.

BUT! 밑에서 언급하겠지만 신규 오픈 업장의 스웩은 그리 강하지 않았고 한눈을 잠시 팔려던 기존 클러버들은 아레나 또는 강메로 다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생겼네요.

물론 타격을 입은 업장도 있습니다. 디스타가 대표적인데 아레나와는 다른 그들만의 리그와 수질로 명성을 떨쳤는데 불과 한달만에 5단계나 추락했고요.

이렇듯 향후 강남 클럽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 힘들지만 현재 강남 최상위 주도권은 강메와 아레나가 쥐고 있습니다. 3월의 경우는 토탈 점수에서 거의 모든 부분이 만점 수준인 아레나가 1위를 유지했고요.

퍼펙트 아레나와 초물량 공세를 퍼붓는 강메의 대결, 4월에도 계속되겠죠?

 

버닝썬과 강남 하이브

그동안 클럽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일반적으로 신규 업장의 소위 오픈빨은 항상 있었지만 작년 청메, 올해 정글아레나, 버닝썬, 강남 하이브의 경우 ‘폭발적인’ 오픈빨을 보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최근의 추세가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클러버들이 신규 업장에 대한 기대 심리가 그리 크지 않았던 탓일까요.

아마도 매주 클럽을 전전하며 많은 클럽을 경험한 ‘전문성 있는’ 클러버, 소위 죽돌이와 죽순이가 많아지면서 신규 업장이 오픈해도 크게 감흥이 없었을 수도 있고요.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오픈빨은 약했다고 보입니다.

현재 고가 전략을 쓰는 버닝썬과 저가 전략을 쓰는 강남 하이브의 전략은 극명하게 갈리는데 3월 대결은 버닝썬의 승리가 아닐까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누가 강남 클럽의 대권 주자가 될지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작년 강메가 그랬던 것처럼 궤도를 타고 올라와 강남 클럽의 판도를 뒤집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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